사전투표의 모든것~ 알고 가세요

Posted by 아이러브호치민
2017.05.01 22:34 실검1위

사전투표의 모든것.. 알고 가세요~

대통령 선거일이 5월9일 인데요

몇일 남지 않았네요..

해외여행, 회사 근무등 여러가지 이유로

5월9일 당일 투표가 불가능 하신분은

사전 투표를 이용해서 미리 투표가 가능

한데요.. 여기서 사전투표란 무엇인지

알아봐야 겠네요.. 먼저 네이버에

물어보았습니다 사전투표란 무엇인지?

선거인이 부재자 신고를 하지 않고도

사전투표 기간에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

에서 투표권을 행사할수 있는 제도.

제5회 전국 동시지방선거에서 전국단위로

처음 시행되었네요

 

사전 투표는 신분증을 갖고 사전투표소에

가면 바로 투표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마련해 두었으니 5월 9일 선거가 힘드신분

부담없이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사전투표 기간은 ?

5월4~5일 이틀간 입니다.

 

사전투표 장소는 ?

사전투표가 설치되어 있는 장소면

전국어디든 가능합니다.

거주지가 제주도이신분이

서울에서 투표도 가능합니다.

사전투표 본인확인은?

신분증만 있으면 가능합니다.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학생증

외국인은 외국인등록증이 있어야죠

 

사전투표는 누구나?

선거권이 있는 사람이라면 가능해요

 

사전투표 신청절차는?

별도의 신청절차는 없으며

신분증만 가지고 가시면 됩니다.

 

사전투표 시간은?

4일과 5일 이틀간이며

투표시간은 오전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사전투표소가 어디에 있는지

알아볼까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http://www.nec.go.kr

확인가능하며 전국 읍.면.동 마다

1개씩 설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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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대선토론 심판은 손석희

Posted by 아이러브호치민
2017.04.25 08:59 실검1위

JTBC 대선토론 심판은 "손석희"

 

25일(화요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2017 대선후보 토론회"는

JTBC와 중앙일보, 한국정치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손석희 앵커가 사회를 맡는다

 

 

JTBC 대선 토론회는 문재인 더불어 민주당후보,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유승민 바른정당후보, 심성정 정의당 후보가

참여해 사회자를 포함해 보든후보들이 원형테이블에 둘러앉아

서로 마주보고 토론하는 '원탁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선 후보 토론에서 처음 시도되는 형식으로 모둔 후보가 마주보고

토론하게 함으로써 토론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 이라고 JTBC 측은

설명했다. 후보를 뒤로는 방청객이 둘러싼다.

 

이것도 대선 후보토론에서는 처음 도입하는 것으로 대선 후보자들의

적극적인 토론을 이끌어내기 위한 방법이라고 JTBC 측은 덧붙였다.

방청객이 지켜보는 가운데 열띤 공방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손석희 앵커가 어떻게 심판을 볼것인지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또한 카카오톡과 협약을 맺어 실시간으로 시청자들과 소통해

팩트체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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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돼지발정제 세탁기에 넣는건가?

Posted by 아이러브호치민
2017.04.21 13:32 실검1위

홍준표 돼지 발정제가 4월21일 오전 실검1위

 

TV대선 1차 토론때 홍준표 세탁기에 이어

홍준표 돼지발정제가 이슈화 되고 있는데요

네트즌들은 홍준표 후보에게 별병을 붙였습니다.

세탁기에 이은 돼지 발정제

 

자서전에 돼지 흥분제라는 테마의 글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그 내용 잠시 살펴보면

 

<돼지 흥분제 이야기>

대학교 1학년때 고대앞 하숙집에서의 일이다.

하숙집 룸메이트는 지방 명문 고등학교를 나온 S대 상대1학년

이었는데 이 친구는 그 지방 명문여고를 나온 같은 대학 가정의학과에

다니는 여대생을 지독하게 사랑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 여학생은 이친구에게 마음을 주지 않고 있었던 모양이다.

10월 유신이 일어나기 얼마전 그 친구는 무슨 결심이 섰는지

여학생을 자기 사람으로 만들어야 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 하숙집 동료에게 흥분제를 구해달라는 것이었다.

하숙집 동료들은 궁리 끝에 흥분제를 구해주기로하였다.

드디어 결전의 날이 다가왔고 비장한 심정으로 출정한

그는 밤새 돌아오지 않았다.

 

밤 12시가 되어서 돌아온 그는, 오자마자 울고 불고 난리 였다.

얼굴은 할퀸 자욱으로 엉망이 되었고, 와이셔츠는 갈기갈기

찢어져있었다. 사연을 들어보니 그 흥분제는 엉터리라는

것이었다.

 

월미도 야유회가 끝나고 그 여학생을 맥주집에 대려가

그 여학생 모르게 생맥주에 흥분제를 타고 먹이는데 상공하여

쓰러진 그 여학생을 여관까지 데리고 가기는 했는데

막상 옷을 벗기려고 하니 깨어나서, 할퀴고 물어뜯어

실패했다는 것이다  만약 그 흥분제가 진짜였다면 실패할 수

없다는 거이 그 친구의 주장이다.

 

그래서 우리는 그럴리가 없다 그것은 시골에서 돼지 교배를

시킬때 먹이는 흥분제인데 사람에게도 듣는다고 하더라

 

돼지를 교배시킬때 쓰긴 하지만 사람도 흥분한다고

들었는데 안들던가? 그런데 우리는 흥분제를 구해온 하숙집

동료들로 부터 그 흥분....

 

위 내용은 홍준표 후보의 자서전

<나 돌아가고 싶다>

122-123페이지에 나온 이야기 입니다.

<출처:홍준표후보 SNS>

홍준표 세탁기에 이어 돼지발정제 논란으로

두자리 지지율에 흥분제를 먹인 꼴이라며

누리꾼들은 얘기하고 있습니다.

 

홍준표 후보는 이날 오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무역협회

초청 특별 강연 직후 기자들과 만나

"45년전 홍릉에서 하숙할 당시 S대 상대생들과 했던 얘기를

기재하다보니 마치 내가 관여된것 처럼 쓰여졌다"며

내가 그 일에 관여한 것은 아니다 라고 말했다.

 

홍준표 후보는 글의 말미에"다시 돌아가면 절대 그런 일에

가담하지 않을 것 이다. 장난삼아 한 일이지만

그것이 얼마나 큰 잘못인지 검사가 된후에

비로소 알았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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